"서른인데 스물인줄" 동안 미모 걸그룹 멤버가 선택한 여행지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소녀시대 막내 멤버인 서현. 90년생으로 올해 서른살이 되면서 얼마 전 생일을 축하하기도 했는데요. 최근 드라마 ‘안녕 드라큘라’에서 성숙한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죠.
가수&배우 만능 엔터테이너
‘안녕 드라큘라’에 이어 JTBC 새 드라마 ‘사생활’까지 출연 소식을 알렸습니다. 가수 활동 이후 배우 활동에 전념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그녀. 최근엔 소녀시대 컴백설이 솔솔 불어오며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프로여행러?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중간중간 여유 일정이 있으면 여행을 나갈만큼 프로여행러라고 하는데요. 서현은 지난 1월, SNS에 이국적인 풍경의 사진들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습니다. 서현이 다녀온 휴양지는 어디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소녀시대 멤버 만나고 향한 곳?
서현은 LA에서 멤버 티파니를 만났습니다. 가수 티파니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한국보다 미국에서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국내팬들을 궁금하게 했죠. 두 사람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LA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오렌지 카운티 그레이트 공원
LA 시내에서 약 40여 분 떨어진 곳에 있는 얼바인(Irvine)에 위치한 공원입니다. 블랙핑크 제니의 'SOLO' 뮤직비디오 촬영지가 되기도 한 이 곳. 밤이 되면 회전목마는 더욱 더 화려한 불빛을 내며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오렌지 카운티 그레이트 공원은 과거 군 항공 부지를 개조해 만든 공원이기도 합니다. 커다란 주황색 열기구가 이 공원의 트레이드 마크인데요. 열기구를 타면 약 122미터 높이의 상공까지 올라가 멋진 LA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LA 유니버설 스튜디오
매년 7000만 명 이상이 찾는 곳. 영화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명소입니다. LA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가장 인기있는 곳은 영화 ‘해리 포터’를 재현한 ‘호그와트’입니다. 굿즈샵을 방문해 코스튬복을 입고 영화 속 캐릭터로 변신했습니다.
발보아 공원
일 년 내내 따뜻한 날씨를 자랑한다는 샌디에고. 해안을 끼고 있어 미국 내에서 살기 좋은 도시 상위에 꼽히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면적 5만 제곱킬로미터 너비의 발보아 공원이 있습니다.
스페인, 멕시코 등 다른 나라의 건축 양식으로 건물이 지어져있어 테마가 뚜렷하고 역사적 가치를 지닌 곳이라고 합니다. 박물관 등이 전시관으로 개조되었고 동물원, 미술관, 자동차 박물관, 항공 우주 박물관 등을 포함해 14개의 전시관과 공원이 함께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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