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이후, 중국 현상황이 좋을 수가 없는데요. 현재 난리난 홍수 사태부터 중국 곳곳이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상황들에 전세계인들을 놀라게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 나오는 상황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알려지지 않은 중국의 현상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7월, 윈남성 메뚜기떼 습격
윈난성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라오스 지방에서 넘어온 메뚜기 떼들이 중국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얼룩무늬 메뚜기 떼들이 온 도시와 농작물들을 뒤덮고 있는데요. 윈난성 사람들은 메뚜기를 튀겨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도시 곳곳에서 메뚜기들의 알과 성충들이 발견되고 있어 현지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있습니다.
6월, 여름에 왠 폭설?
6월 여름에 폭설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홍역을 앓고 있는 가운데 강한 바람까지 불며 기온이 급강하해 감기 환자 속출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펄펄 끓는 이상고온부터 눈까지..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죠.
폭우는 현재도 진행 중
중국 전역에서는 지난달 초부터 한 달 반 이상 폭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홍수 피해가 앞으로도 심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 타격으로 파산맞은 회사들 속출
코로나19 확산으로 870만 명에 달하는 올해 중국의 대졸자들이 최악의 실업난을 겪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경제적 타격으로 올해 1분기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6.8%을 기록했습니다.
청년 실업률 심각해, 모텔촌 전전하는 모습
1976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면서, 올해 대졸자의 4분의 1가량인 220만 명이 취업을 못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대졸자들의 취업난이 심각합니다. 좋은 명문대를 나왔지만 고졸자보다 취업난이 4배나 더 높아 오히려 취업이 어려운 상황이죠. 취업난으로 인한 자살율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리하는 유치원?
중국의 경제난을 보여주는 한 장의 사진. 바로 유치원 교사가 요리사로 이직하기 위해 요리를 배우는 모습입니다. 요리를 배우고 심지어 고기를 굽기까지 합니다. 중국의 경제난, 취업난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사진들은 전세계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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